무섭다. 日記

시간이 흐르는게 무서운게 아니고 항상 그자리에 있는 것이 무섭다. 어떻게 해야 오늘보다 나은 내일로 갈 수 있을까??

아니 벌써? 日記

씨발 이해 안가면 안할건가?

안해도 되는건가?

분석만 이틀하는게 말이 되?

일정 밀리는거 안무서워?

월급 받는 이유가 뭐야?

한심하다.

PS. 내 이야기는 아니다. 흔히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일뿐... 보고 있으면 짜증나서

풍래의 시렌 - 완 - 日記

플레이 타임 3시간 정도로 깼다.
템빨이 깃쫄깃쫄... 실력 아직 죽지 않았어!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