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둘씩

사고 싶은게 늘어간다.
사야하는것도 늘어가고...

by 오워리 | 2009/12/06 01:44 | 雜談 | 트랙백 | 덧글(2)

바뀐것 안바뀐것

취업해서 바뀐것이 있다면 주말의 소중함과
돈의 무서움 정도랄까?
하루 꼬박 앉아 모니터를 사랑 하는 사람 얼굴마냥 뚤어져라 쳐다봐야
월급을 받는다. 이렇게 번 돈을 저축을 하던지 밥을 사먹던지 필요한것을 사던지 하는데
마냥 모으는것도 능사가 아니요 마냥 써버리는것도 능사가 아니다.
올바른 소비와 올바른 저축이 필요한데 그런걸 해본적 없는 나로썬 마냥 괴로울 따름이다.

다른 이야기

얼마전에 롤링배너 하나를 만들일이 있어서 인터넷에서 검색을 좀 해봤는데
불편하기 때문에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는 논지의 포스팅을 봤다.
내 생각과는 좀 달라 짧게 써본다면 모니터 화면이라는 유한한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단지 지금 인터페이스가 불편하다고 없애야 한다는건 아닌거 같다. 오히려 좀더 사용해서 불편한 점을 해소하고
개선해 나가야 하는것 아닌가 싶다. 무엇이든 제작자만의 아이디어로 만드는것이 아니다 사용해보고 사용자의
불편함을 피드백 받아 개선해 나아가야 더 좋은 무엇이 나오는것 아니겠는가?
사실 내가 무언가를 사용하면서 이러이러한게 불편하다란 피드백을 제작자 혹은 판매자에게 해본적이 없다는걸
깨닫고(알고는 있었지만) 반성해 본다.

다른 이야기

벌써 12월이다.
...란 이야기

by 오워리 | 2009/12/02 00:32 | 雜談 | 트랙백 | 덧글(2)

헤매다.

서점찾아 둔산동 + 용문동을 헤집고 다녀봤습니다.
결국 인터넷 서점을 이용한 저는 패배자이지만, 어느정도 예상했던 바라 별로 씁쓸하진 않네요.
고민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언제나 처럼 그렇게 즉흥적으로 살기로 결정했으니까요.
이 결정 마져 즉흥적이라는게 나답다고 할까요?
변하지 않는건 변하지 않는게 없다는 진리 뿐이란것만 믿고 살겠습니다.

by 오워리 | 2009/11/22 18:08 | 雜談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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