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日記

2011년은 선택으로 시작했고 그 선택이 지금에 와선 잘 못 됐었다고 생각된다.
더 많은것을 얻을 수 있지 않았을까 싶은데, 이미 지난일이고 작년한해를 지나며
얻은것으로 만족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실패한 선택이 더욱 큰것을 남긴다고 생각하며 위로한다.

2012년 후회 없는 삶이 얼마나 중요한지 머릿속 깊이 새기고 
좀 더 단단하게 살아보자.

개같은 인생 개같이 살다보면 정승같이 살 수 있는날 올리 없지...

제대로 개같이 살아보자.

구름 雜談

클라우드 기반으로 내 데이터를 언제 어디서나 사용 할 수 있도록 되어 가고 있는데
기반을 개발하는 개발자들은 보안을 위해 내 문서 한장 출력하기 어려워지고 있다.

생각해 볼 일 아닐까?

근황 日記

내가 요즘 가장 열정적으로 소비하는건 시간이고 
소비하는 방식은 방기다.

어렸을 적 보다 더 비싼 값어치를 하는 시간을 허비하고 있다고 자각하면
아쉬운건 사실이지만 이 또한 지나 보면 필요한 일이었다 느낄 수도 있지 않을까?

아,

쉽다.

참 쉽다.

사는게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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